결국 오늘도 밤을 샜어여...ㅋㅋㅋㅋㅋ제길
통판예약자분들 특전입니다 늦어지는만큼 특전그림에 힘좀줘봤습니다>_<ㅇ
원본은 부분컬러입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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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이가 영 안닮아서 한 너뎃번은 스케치를 고친것같은데 여전히..▶◀
창이는 꽤나 맘에들게 나왔네용..'ㅅ'
요기부턴 약간? 잡설및 고찰..
사실 모님의 글을읽고 단 댓글이었는데 비밀글로 단건 사실 길이압박때문이라..()
저는 놈3을보면서 사실 처음엔 별 감흥이 없었달까...
아니 물론 창이를 보면서 희열? 비슷한건 느꼇습니다
특히 태구에게 과거를 되물을때의 이병헌씨의 연기는 두번봐도 소름이 끼칠정도였으니까요
도원이와 태구는 아오안인가...하면 그것도 아니었어요 그냥 창이의 임팩트가 컷을뿐,
지금은 셋다 똑같이 좋아합니다ㅋㅋ
태구는 넘어려워서 못그리고있지만..전 원래 원체 영화관에 안가는데다가 한번가면 영화 분위기 자체에 빠지게 되서요...
뭐랄까 인물들간의 해석이라거나 배경따위를 한번보고는 파악하질 못해요,
<-사실 그래서 두번봤음하지만 놈3에 대해 처음 알게 됬을때 동인활동하기 참 좋은 영화겠다 싶은감이 있긴했습니다..
(답이없군..) 제가 도창을 지지하는 이유를 들라고 한다면
글쎄요....사실 전 창도고 도창이고 그다지 커플링에 구애받지는 않지만 이둘은 굉장히 팽팽하다-란 느낌이지요.
태구와 도원이 태구와 창이 창이와 쌍칼 등등 다수 캐릭터들의 관계를 생각했을때
서로를 동등하게(?) 그리고 가장 객관적으로 볼수있는 관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워낙에 비주얼이 되잖아요 이둘은..ㅎ
그리고 전 쫒고 쫒기는 사냥감과 사냥꾼의 느낌 그리고 서로 물어뜯는 잔인함과 거친느낌을 참 좋아합니다,
일종의 쾌감일까요 음 말로설명하기 좀 어려운감이있지만, 무튼 그런느낌을 참 좋아합니다.
사실 사내 둘을 데리고 한쪽이 밑이네 위네 하는것보다 엎치락뒤치락하는게 좋기도 하구요:9....
쓰고있는데 어머니가 나오셔서 개깜....지금일어났다고했어요 제길
ㅋㅋㅋㅋㅋㅋ저진짜 밤새고학교가야대..()
orz
이건 커뮤니티관련:)